[미리보는 헬스&뷰티위크] "고주파온열 암치료기 ‘리미션’ 체험하세요" - 헬스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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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헬스&뷰티위크] "고주파온열 암치료기 ‘리미션’ 체험하세요"

기획취재팀 안종호 기자 입력 : 2017/04/12  19:14   |  수정 : 2017/04/12  19:14



아디포랩스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리미션 1도’(REMISSION 1℃)는 0.46MHz를 인체에 통전해 강한 심부열을 발생, 장기 깊은 곳의 온도를 42도 이상으로 상승시켜 암세포를 죽게 만드는 암 치료기이다. 종양조직에 42~43도에 이르는 고온의 열을 가해 암 세포를 괴사시키는 원리를 이용한다. 기존의 방사 방식과 달리 심부에서 마찰열을 발생시키는 통전형 방식으로 심부에 강한 열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장비로 평가받는다.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았고, 현재 제주대, 원광대, 우석대 등 다수의 대학병원과 제주한라병원, 대전한방병원 등 암치료 전문병원 20여 곳에서 사용 중이다.

 

최근에는 면역세포 증가 효과와 암 치료에 도움을 주는 임상결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아디포랩스는 지난 2월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 동서암센터와 함께 부분 관해가 이뤄진 재발성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고주파온열암치료법을 병행 시행해 호전사례 결과를 얻고, 이를 최근 대한암한의학회지에 발표하면서 화제가 됐다.

 

연구 사례에서 환자는 소라페닙 단독 복용의 부작용으로 주소증(主訴症)인 손가락 피부가 벗겨지고 화끈거리는 통증과 심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등 일상생활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고주파 온열 암 치료를 병용한 결과 종양 크기 감소뿐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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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ealthi.kr/news_view.asp?ArticleID=170412106822&catr=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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