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먹거리톡톡] 어린이 정서 저해 '담배모양 사탕' 유통.판매업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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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3/16  10:42 수정 : 2018/03/16  10:42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중 하나인 '담배모양 사탕'. 사진=식약처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중 하나인 '담배모양 사탕'을 불법 수입·판매한 유통업체와 수입과자 전문 판매점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이 금지된 담배모양 사탕을 불법 판매한 유통업체 3곳과 수입과자 전문판매점 4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했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외직구 등을 통해 국내로 반입된 담배모양 사탕이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는 정보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유통업체 제이앤제이(강원 강릉시 소재), 하나유통(전북 전주시 소재), 예원무역(부산 동구 소재) 등 3곳은 담배모양 사탕 1만4640개, 총 733만원 상당을 부산 깡통시장, 동대문 시장 등에서 구입해 수입인터넷쇼핑몰을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던 것이 확인됐다.
 
또한 이들로부터 제품을 공급받은 수입과자 전문판매점 스위트파티 상모점(경북 구미시 소재), 진져s 쿠키(경북 안동시 소재), 달콤말랑(전북 전주시 소재), 세계과자 피오니(전북 군산시 소재) 등 4곳은 매장에 제품을 진열‧판매하면서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우리나라는...............


헬스앤라이프 윤혜진 기자 yhj@health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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