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앤라이프] 한독의 DPP-4 억제제 테넬리아 100억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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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회장 김영진)의 DPP-4 억제제 테넬리아가 누적매출 100억원(한독 자체 집계기준)을 돌파했다.


한독은 작년 8월 테넬리아정(성분명: 테네리글립틴)에 이어 10, 자체 개발한 복합제, 테넬리아엠서방정(성분명: 테네리글립틴+메트포르민)을 시장에 선보였으며, 출시 1년도 안돼 두 품목을 합산, 100억 매출을 달성하게 됐다.   

 

테넬리아정의 가장 큰 성장 요인은 당뇨병 환자 10명 중 7명을 목표 혈당(HbA1c<7.0%)에 도달하게 하는 강력한 효과이다. 테넬리아정은 DPP-4 억제제 중 월등히 높은 목표 혈당 도달률을 보인다. , 하루 한 번 복용으로 저녁 식후 혈당까지 조절하며 모든 신장애 환자에게 용법과 용량 조절 없이 처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복합제 테넬리아엠서방정은 한독의 DRM(Dual Release Micro-coating) 기술을 통해 정제 크기를 최소화해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는 좋은 반응도 얻고 있다. 

 

한독이 그 동안 당뇨병 시장에서 쌓아온 리더십도 테넬리아의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한독은 1973년 당뇨병 치료제 ‘다오닐’을 발매한 이래 40여 년간 ‘토탈 당뇨병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 ‘테넬리아’, ‘아마릴’ 등과 혈당측정기 ‘바로잰’을 제공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당뇨병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진행해오고 있다. , 한독은 2009년부터 매년 당뇨병 환우들에게 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회공헌 활동인 <당당발걸음>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테넬리아가 DPP-4 억제제 중 7번째로 출시됐지만, 강력한 목표 혈당 도달 효과와 한독의 오랜 당뇨병 비즈니스 경험을 토대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한독이 아마릴을 성공 시키며 당뇨병 시장에서 쌓아온 명성을 테넬리아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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