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하루 6시간 못자면 사망률 2배 - 헬스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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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라이프  윤지은 기자 입력 : 2017/05/29  13:39

사진=셔터스톡

 

대사증후군 환자가 하루 수면 시간 6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확률이 2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비만 등 대사증후군의 요인을 3가지 이상 가지면 대사증후군으로 본다.

 

최근 헬스데이 뉴스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 주립 밀턴 허쉬 병원(Penn State 's Milton S. Hershey Medical Center)의 수면치료센터 훌리오 멘도자(Julio Fernandez-Mendoza) 박사팀 연구 결과 ,수면시간이 짧으면 특히 고혈압과 고혈당 환자 등 대사증후군 요인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수면 검사실에서 평균 연령 49 세 성인 1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평균 17년 추적결과 이들 중 22%가 사망했다. 이들 사망자 중 6시간 미만 수면을 취한 대사 증후군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이 약 2배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대사증후군 환자 중 수면 장애가 있는 경우 신경계, 신진 대사와 관련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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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ealthi.kr/news_view.asp?ArticleID=17052910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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