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에서 식탁까지, 생활 속 발효과학을 한 눈에 - 헬스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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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자연이 빚은 예술, 발효’ 특별전 개최

헬스앤라이프  김은경 기자 입력 : 2017/05/24  10:07

농장에서 식탁까지 생활 속 발효과학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23일부터 31일까지 농업과학관에서 ‘자연이 빚은 예술, 발효!’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생활 속의 발효식품, 발효식품의 상품화, 신소재로의 진화 등 3개의 소주제로 구성됐다.

 

전시회에서는 우리 생활 속의 다양한 발효미생물과 과거에 사용되던 발효도구 등을 실물로 볼 수 있다.

 

또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과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표 발효식품 30여종이 전시돼 현대 발효산업을 이끄는 발효종균과 이를 이용한 발효의 발전상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발효식품 명인 15인이 생산하는 주류, 장류, 김치, 식초 등 실용화된 제품과 농진청이 개발한 발효식품 연구 성과를 함께 전시해 발효식품의 산업화 가능성도 살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발효기술을 접목한 농가 수익모델 성공사례와 수출상품을 둘러볼 수 있는데 ▲식·의약품 ▲산업용 신소재 ▲환경·에너지 등 차세대를 이끌 바이오 제품 등을 다양하게 전시한다.

 

특별전시회 기간인 24일에는 농업과학관 강의실에서 국내 농산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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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ealthi.kr/news_view.asp?ArticleID=170524107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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