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서클, 어느 별에서 왔니? - 헬스앤라이프

반응형

다크서클, 어느 별에서 왔니?

다크서클 원인별 솔루션

취재팀 윤혜진 기자 입력 : 2017/04/09  08:40   |  수정 : 2017/04/09  08:40




눈 밑이 검게 되는 ‘다크서클’. 공식 명명된 의학용어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눈 밑의 검은 그늘을 지칭하는 단어다. 다크서클은 보통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긴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몸 상태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런 다크서클의 원인은 무엇일까. 형성 원인에 따른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CAUSE 1 자외선에의한 멜라닌 색소 침착


눈 밑을 검게 만드는 주범은 자외선으로 인한 멜라닌 색소 증가이다. 우리 피부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자생적 자외선 차단 장치를 지니고 있는데 바로 ‘멜라닌 세포’다. 멜라닌 세포는 자외선을 받으면 검은색의 멜라닌 색소를 생성해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그래서 자외선이 강한 적도지방이나 남미, 아프리카에 사는 종족들은 피부색이 갈색 혹은 검을 색을 띠고 있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 분비가 증가한 진화의 결과다. 따라서 자외선 노출량이 많으면 색소 침착이 발생해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SOLUTION 자외선 차단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서는 1년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햇빛이 적은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피부에 도달해 영향을 미친다. 실내에서도 마찬가지다. 유리창을 통해 사무실이나 차 안에서도 자외선에는 늘 노출된다는...


기사원문보기 


m.healthi.kr/news_view.asp?ArticleID=170407106785&page=1&catr=11&search_keyword=&search_type=


반응형

댓글(0)